강감찬 장군이 화살을 들고 사탕을 먹고 있는 이미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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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감찬 이야기

인헌 강감찬 장군

귀주대첩의 신화를 만든 강감찬(姜邯贊, 948~1031).
고려 정종~현종 시대에 국가를 위기에서 구해낸 구국 영웅으로,
고구려의 을지문덕, 조선의 이순신과 함께 외적의 침입으로부터 나라를 구한 3대 구국 영웅이다.

현종 원년(1010), 거란의 성종은 40만 대군으로 침공했고,
강조가 30만 대군으로 패하여 많은 신하들이 왕에게 항복을 권했다.
이 때 강감찬 장군의 반대로 위난을 면할 수 있었다.

현종 10년(1019), 거란의 성종은 소배압의 10만 대군으로 재침공했고,
강감찬 장군이 흥화진전투의 수공 전술과 귀주대첩의 포위 작전으로 대승을 거두었다.
귀주대첩 또한 을지문덕의 살수대첩, 이순신의 한산도대첩과 함께 3대 승전으로 일컬어진다.

시호는 인헌으로, 조선 문종 때 숭의전 사당에 배향되었고,
1974년 낙성대공원에 '강감찬 장군 사적비'를 세워 그 호국의 얼을 후세에 전하고 있다.

주요 연혁(강감찬 장군의 생애)

948년관악구 낙성대 인근 탄생 /북두칠성 네 번째 별이 하늘에서 내려왔다는 탄생 설화

983년문과에 장원 급제하며 관직에 나아감

1018년거란의 고려3차 침입 /흥화진 전투에서 거란군 격퇴

1019년귀주대첩 전승 /강감찬 장군이 개선하여 돌아오자 현종이 친히 영파역에서 맞이함

1030년문하시중에 임명됨

1031년향년 84세로 하늘의 별로 돌아감

강감찬 옛이야기

강감찬 콘텐츠

어린이 동화책
'별빛영웅 강감찬'

오디오 뮤지컬
'소년영웅 강감찬'

미디어파사드
'귀주대첩 1000주년의 역사 속으로'

고려 어벤져스
'귀주대첩 강감찬'

관악의 별 강감찬
(서경덕 교수 /오수잔나 박사)

마스터 클래스, 고려